내 삶을 알렝 드 보통의 시각으로 살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재밌을까?
당연해 보이는 것들로부터도 통찰 할 수 있고,
생각을 멈추지 않는 진정한 "호모사피엔스"가 되고 싶다.
"너는 무슨 생각이 그리 많아?"라는 식의 투덜댐을 꺼리기 보다는,
"생각은 많지만 행동하지 않음"을 지양하자.

Posted by designeer shyfrag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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