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티에디션 발행 소식을 접하고, 저의 첫번째 티에디션을 발행해봤습니다.
이 티에디션으로 제 블로그 첫번째 화면을 구성할 거라, 첫번째 티에디션은 제 블로그에 있는 주요 주제를 통괄하는 내용으로 만들었습니다. 기존에 테더데스크가 발행이 안되서 방문자들이 적었던 반면에, 티에디션은 테더데스크의 모든 기능을 물려받으면서도, 더 다양한 편집기능과 발행의 기능까지 추가된 점이 특징인것 같네요.
티에디션은 아래와 같이 티스토리 로그인 후에 블로그 홈에 접속하면, 오른쪽하면에 뜨는 티에디션 버튼을 눌러 시작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 관리화면의 스킨 탭에서 선택하여 편집을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글을 작성하고 나서 바로 티에디션을 관리할때 편한 기능일 것 같네요.



이제 티에디션으로 진입했습니다. 아래 그림은 시작 화면입니다. 언틋 보면 테더데스크 편집화면과 크게 달라진점은 없어 보이는데, 따로 보관함을 만들어 저장할 수 있는 기능도 있네요. 아쉬운 점은 이 화면에서 바로 발행하는 기능이 아직 마련되지 않았다는 것 같습니다.


왼쪽 위의 작은 편집도구는 이동과 최소화가 가능합니다. 구체적인 기능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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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을 포괄하는 구성으로 티에디션을 편집한후, 저장하기를 눌러 나갑니다.


완성된 화면을 보니, 위 그림에 표시한 것과 같이 너비가 맞지 않네요. 너비를 조정하기 위해 다시 티에디션 버튼을 누릅니다.



편집화면에 들어오면, 위의 너비조정 버튼을 눌러 너비를 알맞게 늘려줍니다.
위치도 원하는 대로 움직일 수 있군요~



너비가 알맞게 조정이 됐습니다. 저장한 티에디션은 보관함에 저장돼 언제든지 다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 발행을 해 보겠습니다. 아래 그림과 같이 관리화면으로 접속해, 티에디션 설정 화면으로 들어가면, 발행하기 편집탭이 있습니다. 발행처는 현재 트위터와 다음VIEW 두 개 군요. 발행처를 선택한 후 제목을 만들어 주고, 발행 버튼을 누르면 끝~!




발행된 제 첫번째 티에디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소는 http://자신의티스토리블로그주소/te/발행호수와 같이 설정되는군요.
제 첫 번째 티에디션 주소는, http://shymean.tistory.com/te/1 이네요.
그리고 두 번째 티에디션은 IT계열로 꾸며봤습니다.(http://shymean.tistory.com/te/2)
다음 티에디션 발행 계획은 자동차(http://shymean.tistory.com/te/3) 그리고 경제 부문 입니다.


다음뷰에 티에디션을 발행했기 때문에 다음 뷰를 통한 구독도 가능합니다. 이 점이 바로 티에디션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나만의 티에디션 발행을 이용해서 출판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일일히 RSS피드를 확인할 필요없이 관심블로거의 티에디션을 확인하면 되니 정말 편리한 기능이 아닐수 없군요.^^ 2호 발행부터는 주제를 가진 티에디션을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Posted by designeer shyfrag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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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amanim.tistory.com BlogIcon 경빈마마 2010.05.15 21: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르는데 일단 시작해 보려구요.
    알수록 할게 많아지고 공부할게 많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