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을 위한 자기애

Short IDEA 2012. 11. 1. 19:22 |
""
누군가의 롤모델이 된다는 것.
나는 그 "누군가"에게 어떤 반응을 해야하는 걸까?
...이전처럼, 아무일 없던 것처럼 내 모습의 순수성을 잃지 않기를 노력하자. 타성에 잦아 내 자신의 진정한 인격을 변화시키는 것은 어떤 긍정적인 것이 됐든간에 '왜곡'이다.
'나 다운 모습'을 유지할 것. 그것은 내가 계속 누군가의 롤모델로 남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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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fore Sunrise에서의 작업의 정석

제시가 읽고있는 킨스키, [원하는 건 사랑뿐].

셀린이 읽고있는 조르쥬 바떼이유, [죽은자].



열차는 폐쇠적이며, 동행의 강압이 존재하는 므흣한 공간이기때문에 연애에 목마른 사람들에게 좋은 무대가 돼 왔다. 이런 사람들에게 열차 안에서의 책은 강력한 무기가 된다. 주의 할 것이 있다. 책장을 주기적으로 넘겨줘야 멍청하지 않은 것을 드러낼 수 있고, 책 읽기에 너무 집중하거나 하지말고 가끔씩 창 밖풍경을 바라보거나 창문에 비친 여자의 얼굴을 훔쳐볼 것을 명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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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16262.foodsnut.com/cheapoakleys.php BlogIcon cheap oakley sunglasses 2013.07.11 19:0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으면 좋고 싫으면 싫은 거지, 뭐가 이렇게 어렵고 복잡하냐구

 

떳떳할 정도로 완벽한 것 보다는, 모자람을 아름답게 드러낼 수 있는 사람이 낫다. 내가 그런 사람을 좋아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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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과 실패의 욕구

Short IDEA 2010. 5. 10. 13:37 |



이 태어날때부터 달리는 능력과 본능을 타고나는 것처럼 우리도 마찬가지로 성공하려는 본능을 가지고 태어났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성공하려는 의지만큼이나 기꺼이 실패하고자 하는 마음도 함께있다. 산이 너무 가팔라보이면 그만두고 싶어지고, 험난하고 어두운 숲길을 보고 지나가기를 포기하고 싶은 마음 말이다. 그 마음은 가끔 우리에게 자기 연민을 속삭이기도 하고, 때로는 애원하고 때로는 큰 소리로 협박하기도 한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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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집권적인 문화에서는 숙련된 전문가조직이 치명적인 창의성과 아이디어, 기술들을 적절히 통제할 수 있다. 하지만 웹상에서는 웹의 협업방식이 올바르게 정립되지 않은상태에서 그 아이디어가 악의조직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있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램프의 요정 지니를 불러낸 것을 후회하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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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1061ccgenevois.com/clfrance.php BlogIcon christian louboutin 2013.07.15 11:00 Address Modify/Delete Reply

    태양이 바다에 미광을 비추면,나는 너를 생각한다.




생각들을 구름처럼 늘어놓고 태그를 남겨 놓으면 나중에 어떤 창의적인 결과물을 고안할 때 기막힌 것을 떠올릴 수가 있을 것이다. 내가 평상시 일과처럼 해야할 것은 그저 떠오르는 것과 알게된 정보들을 블로그에 미친듯이 포스팅 하는 것이다. 나중에 창의적인 결과물을 떠올리고 싶으면 두세개의 태그들의 조합을 임의로 돌려 나의 주관성이나 단편적인 생각의 한계에서 벗어난 상상을 해 볼수 있게 될것 같다. 모짜르트가 작곡을 할때 썼던 방법처럼 나는 개별적으로 훌륭한 조각들을 임의로 선정해 짜 맞춰보는 것이다. 집단지성을 거치지 않고서도 이런 방법으로 천재적인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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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son's precept

Short IDEA 2010. 5. 1. 17:58 |



"우리는 가벼운 전구를 만들지 못하는 1,000가지 방법을 알고있다."
-토머스 에디슨-

한 사람이 잇따라 1,000번의 테스트를 하는 것보다 1,000명이 한꺼번에 다른 테스트를 하는 것이 훨씬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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