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티에디션 발행 소식을 접하고, 저의 첫번째 티에디션을 발행해봤습니다.
이 티에디션으로 제 블로그 첫번째 화면을 구성할 거라, 첫번째 티에디션은 제 블로그에 있는 주요 주제를 통괄하는 내용으로 만들었습니다. 기존에 테더데스크가 발행이 안되서 방문자들이 적었던 반면에, 티에디션은 테더데스크의 모든 기능을 물려받으면서도, 더 다양한 편집기능과 발행의 기능까지 추가된 점이 특징인것 같네요.
티에디션은 아래와 같이 티스토리 로그인 후에 블로그 홈에 접속하면, 오른쪽하면에 뜨는 티에디션 버튼을 눌러 시작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 관리화면의 스킨 탭에서 선택하여 편집을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글을 작성하고 나서 바로 티에디션을 관리할때 편한 기능일 것 같네요.



이제 티에디션으로 진입했습니다. 아래 그림은 시작 화면입니다. 언틋 보면 테더데스크 편집화면과 크게 달라진점은 없어 보이는데, 따로 보관함을 만들어 저장할 수 있는 기능도 있네요. 아쉬운 점은 이 화면에서 바로 발행하는 기능이 아직 마련되지 않았다는 것 같습니다.


왼쪽 위의 작은 편집도구는 이동과 최소화가 가능합니다. 구체적인 기능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것저것을 포괄하는 구성으로 티에디션을 편집한후, 저장하기를 눌러 나갑니다.


완성된 화면을 보니, 위 그림에 표시한 것과 같이 너비가 맞지 않네요. 너비를 조정하기 위해 다시 티에디션 버튼을 누릅니다.



편집화면에 들어오면, 위의 너비조정 버튼을 눌러 너비를 알맞게 늘려줍니다.
위치도 원하는 대로 움직일 수 있군요~



너비가 알맞게 조정이 됐습니다. 저장한 티에디션은 보관함에 저장돼 언제든지 다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 발행을 해 보겠습니다. 아래 그림과 같이 관리화면으로 접속해, 티에디션 설정 화면으로 들어가면, 발행하기 편집탭이 있습니다. 발행처는 현재 트위터와 다음VIEW 두 개 군요. 발행처를 선택한 후 제목을 만들어 주고, 발행 버튼을 누르면 끝~!




발행된 제 첫번째 티에디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소는 http://자신의티스토리블로그주소/te/발행호수와 같이 설정되는군요.
제 첫 번째 티에디션 주소는, http://shymean.tistory.com/te/1 이네요.
그리고 두 번째 티에디션은 IT계열로 꾸며봤습니다.(http://shymean.tistory.com/te/2)
다음 티에디션 발행 계획은 자동차(http://shymean.tistory.com/te/3) 그리고 경제 부문 입니다.


다음뷰에 티에디션을 발행했기 때문에 다음 뷰를 통한 구독도 가능합니다. 이 점이 바로 티에디션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나만의 티에디션 발행을 이용해서 출판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일일히 RSS피드를 확인할 필요없이 관심블로거의 티에디션을 확인하면 되니 정말 편리한 기능이 아닐수 없군요.^^ 2호 발행부터는 주제를 가진 티에디션을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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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amanim.tistory.com BlogIcon 경빈마마 2010.05.15 21: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르는데 일단 시작해 보려구요.
    알수록 할게 많아지고 공부할게 많아집니다.




무 효과 없이 폰트로만 장식된 밋밋한 디자인의 포스트 제목에 플래쉬 효과를 넣어봅시다.
먼저 아래 파일을 받아서 압축을 풀고, 나온 세 개의 파일을 HTML/CSS 편집을 통해 파일업로드 합니다.



업로드를 끝낸후, HTML/CSS편집으로 돌아와, skin.html 탭에서 Ctrl+F를 이용해, article_rep_title을 찾아줍니다. 그리고 아랫 부분의 코드를 찾습니다.

<h2><a href="[##_article_rep_link_##]">[##_article_rep_title_##]</a></h2>


위 코드를 아래의 코드로 대체합니다.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images/viewTitle.js" type="text/javascript">
</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howTitle("./images/", "viewTitle.swf", 600, 30, "[##_article_rep_title_##]", "[##_article_rep_link_##]", "center", "0x00000");
</script>

빨강색으로 된 center는 플래시 효과가 적용될 포스트 제목이 수평상에서 중앙에 위치하도록 한 것입니다. 왼쪽/오른쪽으로 바꾸고 싶을 때는, left나 right를 center대신 넣어주면 됩니다. 0x00000는 플래시 효과의 색깔인데, 16진수 RGB로 다른 색깔도 적용시킬 수 있습니다.





공개/보호/비공개가 각각 따로 article_rep_title이 있는 경우에는 각각 다 <h2>에서 </h2>사이에 있는 기존 코드를 저 코드로 대체해 주셔야 합니다. 제 스킨의 경우는 공개/비공개 글로만 따로 돼있어, 두번의 코드 수정을 하였습니다.


Tip from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와 코드와 기타(http://minsangk.com/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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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7047.blatsoffcomics.com/ghd.html BlogIcon ghd 2013.07.11 06: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귀를 기울여봐 가슴이 뛰는 소리가 들리면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




생각들을 구름처럼 늘어놓고 태그를 남겨 놓으면 나중에 어떤 창의적인 결과물을 고안할 때 기막힌 것을 떠올릴 수가 있을 것이다. 내가 평상시 일과처럼 해야할 것은 그저 떠오르는 것과 알게된 정보들을 블로그에 미친듯이 포스팅 하는 것이다. 나중에 창의적인 결과물을 떠올리고 싶으면 두세개의 태그들의 조합을 임의로 돌려 나의 주관성이나 단편적인 생각의 한계에서 벗어난 상상을 해 볼수 있게 될것 같다. 모짜르트가 작곡을 할때 썼던 방법처럼 나는 개별적으로 훌륭한 조각들을 임의로 선정해 짜 맞춰보는 것이다. 집단지성을 거치지 않고서도 이런 방법으로 천재적인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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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버튼등을 본문에 글을 쓸때마다 자동으로 표시되게 하고싶을때는, [##_article_rep_desc_##]를 찾아 그것 위 또는 아래에 원하는 소스를 붙여넣기만 하면 됩니다. 예를들어, 본문위에 항상 Bookmark/Share 위젯과, Subscribe위젯을 달고 싶다면, http://www.addtoany.com/에 접속해, 일단 위젯을 받은뒤 [##_article_rep_desc_##] 윗쪽줄에 붙여넣어주기만 하면 됩니다.



위 그림과 같이 www.addtoany.com/buttons/ 에서 버튼의 소스코드를 따옵니다.



그리고 HTML편집으로 돌아와, [##_article_rep_desc_##]의 윗쪽에 버튼들을 붙여줍니다. 저의 경우에는 북마크버튼과, 구독(Subscribe)버튼 두개를 본문 상단에 설치하고 싶어서 이렇게 [##_article_rep_desc_##] 위쪽에다가 소스를 달았습니다.



결과는 위 그림과 같습니다.

이제 본문 밑에 소스를 설치해 보겠습니다. 마이픽업 위젯을 설치하기로 하죠.
http://estorylab.com/18 에 들어가, 트위터와 연동되는 마이픽업 위젯의 코드를 받습니다. 이곳은 마이픽업 개발자분의 블로그인데, 각 블로그 서비스에 맞는 마이픽업 위젯 소스코드를 공개해 주셨습니다. 
저는 티스토리이용자이기때문에, 티스토리용 소스코드를 복사하겠습니다.


마이픽업 위젯은 본문 하단에 위치시키고 싶기때문에 위와같이 제가 분홍박스로 표시한, [##_article_rep_desc_##] 바로 아래쪽에 소스코드를 붙여넣으면 됩니다.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Posted by designeer shyfrag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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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글씨체를 바꾸는 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파일업로드 없이 그냥 단순한 소스수정만으로는 방문자가 블로그관리자가 소스로 설정한 폰트를 하드에 보유하고 있어야만 바뀐 글씨가 보여집니다. 그래서 방문자의 폰트보유여부와 상관없이 항상 블로그관리자가 지정한 폰트효과를 나타내기 위해 웹에 폰트를 올려 블로그 글씨체를 바꾸는 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단 아래 파일을 받아서 압축을 풉니다.


이 파일을 받아서 압축을 풀면, 설치 exe파일과, html파일하나, 그리고 txt파일 하나가 나오는데요, 설치파일을 제외한 index.htmlSubset.txt은 영어 디렉토리만으로 구성된 곳에 옮겨줍니다. 예를들어 c:에만 옮겨 놓는다는 식으로말입니다. 중간에 한글이나 영어가 아닌 다른 언어가 포함된 디렉토리에 넣어두면 안됩니다. 그리고 WEFTIII2b1.exe파일은 실행시켜 설치를 진행합니다. 설치시 꼭아래의 화면대로 진행해야만 합니다. 설치시 나오는건 대부분다 OK를 누르고 진행하면 되지만, 이부분이 나왔을때 꼭 아래 그림에 표시된 부분의 체크박스를 선택해주세요. Finish를 눌러 설치를 완료합니다.


바탕화면에 생성된 WEFT를 처음 실행시키면 이와같은 잠시후 창이 뜹니다. 여기서 절대로 예(Y)를 누르면 안됩니다. 아니오(N)를 눌러줍니다.






이름이랑 이메일쓰는곳은 대충 휘갈겨도 됩니다. 그리고 다음을 눌러줍니다.


이부분에서 삼각형모양 버튼을 눌러 http://로 선택돼있는것을 file://로 바꿔줍니다. 그리고 첨부파일 중 C:/로 옮겨 놨었던 index.html파일을 "..."버튼을 눌러 불러옵니다.


파일이 추가됐으면 저런 디렉토리의 그림이 나오고, 밑의 체크박스를 체크해 준뒤에 다음을 누릅니다.


그 다음 나오는 창에서도 밑의 체크박스를 체크한 후에 다음을 누릅니다.


이 창이 나오면 밑의 Add버튼을 눌러 폰트 파일을 추가합니다.


폰트 파일이 추가됐으면, Subset버튼을 누릅니다.



Load를 눌러 첨부파일 중 C:/로 옮긴 Subset.txt파일을 불러옵니다. 불러올때는 파일 종류를 All files로 해야 찾을 수 있습니다.


Subset.txt를 불러왔으면, Language를 Hangul로 바꿔줍니다. 그러면 밑의 글씨들이 한글로 나옵니다.


위 과정을 다 완료했으면 다음을 눌러줍니다.


이 창에서 "..."버튼을 눌러 eot파일로 변환시킬 폰트파일의 저장경로를 지정해 줍니다. 저는 c:/wwww/로 지정하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밑에 있는 Edit버튼을 눌러 위 그림처럼 아까 폰트파일을 저장하겠다고 지정한 file:// 위치를 Add해줍니다. 또 탭을 http:// 으로 바꿔서 자신의 블로그주소를 Add해줍니다. 위 그림과 같은 형식으로 지정했으면 OK를 누릅니다.


그러면 위 그림처럼 경로와 블로그 주소가 지정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밑에 있는 세 개의 체크박스 중 첫번째와 두번째것만 체크한 뒤, 다음을 누릅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뜨는데 이때 절대로 다른 버튼을 누르면 안됩니다. 잠시 기다리면 소스가 생성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생성된 소스중에 밑줄친 글씨체이름부분은 복사해서 밑의 폰트이름 대신에 넣어줍니다. 확인하고 폰트 eot파일 변환을 마칩니다. 그리고 아까 지정한 경로에 생성된, 확장자가 eot인 파일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제 변환된 eot폰트파일을 블로그의 HTML편집 툴로 돌아와서 파일업로드로 직접 올려줍니다.
파일이 업로드 됐으면, HTML/CSS편집으로 돌아와 소스를 수정합니다. 첨가/변환 해야할 소스는 아래와 같이 총 세 개 입니다.

일단 Ctrl+F버튼을 눌러 <head>로 시작해서, </head>로 끝나는 부분을 찾아줍니다. 소스의 좀 윗부분에 있습니다. </head>윗줄에 아래 코드를 삽입합니다.

<style type="text/css">
@font-face {font-family:폰트이름; src:url(폰트주소);}
a:link {font-family: 폰트이름;font-size: 10pt;}
a:visited {font-family: 폰트이름;font-size: 10pt;}
a:hover {font-family: 폰트이름;font-size: 10pt;}
a:acvite {font-family: 폰트이름;font-size: 10pt;}
body,div,table,tr,td,p,span {font-family: 폰트이름;font-size: 10pt;}
</style>


빨강색글씨로 된 폰트이름 대신에 아까 마지막단계에서 밑줄친 부분에 있었던 폰트이름을 넣어줍니다. 폰트주소는 ./images/업로드한파일이름과 같이 적어주시면 됩니다. 저의 경우 이 소스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style type="text/css">
@font-face {font-family:나눔고딕; src:url(./images/DBFNT3.eot);}
a:link {font-family: 나눔고딕;font-size: 10pt;}
a:visited {font-family: 나눔고딕;font-size: 10pt;}
a:hover {font-family: 나눔고딕;font-size: 10pt;}
a:acvite {font-family: 나눔고딕;font-size: 10pt;}
body,div,table,tr,td,p,span {font-family: 나눔고딕;font-size: 10pt;}
</style>


제 두번째 소스를 추가해 보겠습니다. 아래에 있는 소스는 <div class="article">을 찾아 그것 대신에 넣어줍니다. 빨강색으로 된 폰트이름에는 마찬가지로 아까와 같은 폰트이름을 넣어줍니다.
<div class="article">이 두 개가 있다면, 둘다 아래 소스로 바꿔줍니다.

<div class="article" style="font:10pt/150% 폰트이름;">

저의 경우는 아래와 같습니다.

<div class="article" style="font:10pt/150% 나눔고딕;">



지막으로 추가해야할 소스는 아래와 같습니다. 이 소스는 skin.html부분이 아니라 밑의 style.ccs부분의 맨 앞줄에 그냥 넣어줍니다. 이 소스도 마찬가지로 폰트이름대신에 아까와 같은 폰트이름을 넣어주고, 폰트주소부분에 업로드된 폰트파일의 주소를 올려줍니다.

@font-face{font-family:폰트이름; src:url(폰트주소)}

저의 경우에는 아래와 같습니다.

@font-face{font-family:나눔고딕; src:url(./images/DBFNT1.eot)}

이제 저장을 누르시고 바뀐 블로그 폰트 모습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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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혼수상태 2010.05.01 02:4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복잡하네요..

    • Favicon of https://shymean.tistory.com BlogIcon designeer shyfragrance 2010.05.01 10: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직접 해보고 바꾸는데 익숙해지기까지 정말 오래걸렸네요^^;; 그래도 힘들게 한만큼 효과는 확실히 있으니 꼭 한번 해보세요^^화이팅

  2. Favicon of http://damonisch.tistory.com BlogIcon 데모니슈 2010.05.12 23:2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우~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글씨체가 마음에 안드는 건 평소에도 줄곧 생각했었는데, 귀차니즘에 허덕이다 우연히 포스팅을 보고 바꿨습니다. 으흐흐흐흐...
    글씨체도 이것저것 실컷 바꿔봤네요. 덜덜덜.
    다 좋은데요....ㅠㅠ
    그런데요....
    하나 문제가 있는데, 왜 포스팅 제목은 글씨체가 겹치는 걸까요.ㅠㅠㅠ 소스를 수정해야 하나요?

    • Favicon of http://shymean.tistory.com BlogIcon shyfragrance 2010.05.13 09:28 Address Modify/Delete

      저도 이것저것 글씨체를 바꿔봤는데, 폰트 종류에 따라서 띄워쓰기가 안되는 것도 있고, 겹쳐져 보이는 것도 있고 그렇더라구요^^; 맥용/윈도우용 글씨체가 따로 있고, 트루타입과 그렇지 않은 글꼴이 있는것 처럼, 글씨체에 따라 특정 사용자에게는 웹폰트가 제대로 보여지지 않을 수도 있는것 같아요. 요즘 웹에 보면 글씨체를 네이버에서 배포하는 나눔고딕체로 채택하는 사이트가 많아졌는데, 나눔고딕은 이런 충돌이 없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저도 개성있는 글씨체들을 포기하고 나눔고딕을 선택한 이유가 바로 여기 있지요^^; 감사합니다

  3. Favicon of https://mingoo426.tistory.com BlogIcon 민구사이륙 2010.06.06 12: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EOT 파일이 있긴한데, 안보이고 WEFT 으로만 열때 보이는데 어떻하죠?

    • Favicon of http://shymean.tistory.com BlogIcon shyfragrance 2010.06.08 13:08 Address Modify/Delete

      저도 처음할땐 그렇더라구요.
      다른 폴더를 새로 만들어서 한번 다시 해 보세요.
      그리고 혹시모르니 디렉토리에 한글이 있는지 확인해 보시구요.

  4. Favicon of http://525600minutes.tistory.com BlogIcon BeeAnne 2010.08.26 10: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유용한정보! 잘쓸께요~

  5. Favicon of https://sweetecho.tistory.com BlogIcon 탁함 2011.05.26 23: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티스토리 글꼴 바꾸고 싶어서 이것 저것 찾아보다가 좋은 정보 발견했네요. 덕분에 글꼴 예쁘게 바꿨어요(^^)

  6. 2011.06.24 10:0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Favicon of https://jinims.tistory.com BlogIcon 최찌니 2016.02.01 18: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글씨가 옆으로 누웠네요 ㅠㅠ


다음뷰, 한RSS, 트위터보내기 버튼을 블로그 스크롤을 따라 움직이도록 적용시켜봅시다.
출처는 http://liverex.tistory.com/452 임을 밝힙니다.


위의 사진은 제 블로그에 적용시킨 화면입니다.

스크롤을 따라 움직이는 구독버튼 추가하기

먼저 아래 버튼 파일을 받은뒤 압축을 풀어 나온 png그림파일들을 HTML/CCS편집에 들어가서 직접 업로드합니다.




압축을 풀고 나온 파일들을 추가했으면, 다시 HTML/CCS 소스 수정탭으로 돌아와서, 아래와 같은 소스코드를 붙여 줍니다. 아래 첨부된 텍스트 파일은 이와 같은 소스입니다. skin.html탭에서 </body>를 찾아주고 </body>바로 위에 이 소스를 추가해 줍니다. </body>소스를 쉽게 찾는 방법은 Ctrl+F3버튼을 눌러 </body>를 검색하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소스코드를 붙여 넣은 제 블로그의 HTML상태를 보여줍니다.






위 코드는 첨부된 텍스트 파일의 소스와 같은 소스입니다. 파란색글씨는 버튼이 위치할 높이입니다. 높이는 화면 위에서 부터 계산됩니다. 각자의 취향에 맞춰서 높이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초록색글씨는 구독버튼이 좌측이냐, 우측이냐를 결정하는 것이니, 오른쪽에 버튼을 달고 싶으시다면 left대신에 right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빨강색글씨는 다음view, 한RSS, 트위터계정의 주소를 입력하는 부분입니다(저의 경우에는 이 소스를 추가하기전에 트위터 버튼이 있었기 때문에 트위터 버튼 부분은 뺐습니다.). 혹시 구독 주소를 모르실 분들을 위해 아래에 구독주소 찾는 곳의 링크를 걸어놓겠습니다. 그리고 흑백이미지/컬러이미지 URL에는 아까 업로드했던 파일의 주소를 붙여넣어야 합니다. 파일의 주소는 아래 그림과 같이 추가한 파일을 찾고 그림위에서 '오른쪽마우스버튼-속성'클릭하여 찾으시면 됩니다.



구독 주소 찾는 방법

 다음View 의 경우,



http://bloggernews.media.daum.net/reporter/의 뒷편에 자기 다음 아이디를 입력하면 찾을 수 있습니다.


한RSS 의 경우,



한RSS에 들어가서 로그인후, 나타나는 왼쪽 메뉴중 구독버튼 추가하는 부분에 들어가 RSS주소 부분에 자기 블로그 주소를 입력하면 소스가 나옵니다. 여기서 따옴표를 제외한 밑줄친 부분이 바로 한RSS 자기 블로그 구독 주소입니다.
Posted by designeer shyfrag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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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23331.ccgenevois.com/uggfrance.php BlogIcon ugg 2013.07.11 01: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지금은 반짝반짝 빛이 나겠지,,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그빛은 사라저버릴거야,지금 우리처럼

티스토리에서 기본으로 제공되는 태그 사이드바 위젯을 태그구름으로 폼나게 바꿔봅시다.
이를 위해선 파일을 직접 업로드 하고, HTML소스를 수정해야 하는데, 그리 어렵지 않은 과정인 것 같아 포스팅 합니다. 출처는 http://hshin.info/282 임을 밝힙니다.

Step1. 태그구름 파일 업로드하기

아래 링크를 다운받아 압축을 풀면 swfobject.js와 tagcloud.swf 두 개의 파일이 나온다. 이 두 파일을 스킨 직접올리기 기능을 이용해서 올린다.
 




파일을 업로드 한 후 HTML수정 창으로 돌아와 찾아야 하는 부분은 <s_random_tags> 밖에 있는 <ul>~</ul>입니다.




<ul>
    <s_random_tags>
    <li>
      <a href="[##_tag_link_##]" class="[##_tag_class_##]"> [##_tag_name_##]</a>
    </li>
    </s_random_tags>
  </ul>

그리고 위의 부분을 찾아서 이 소스를 몽땅 지우고, 아래의 코드로 대체 합니다.
굵은 부분은 Light TT 플러그인과 융합이 잘 되도록 추가된 부분입니다.

<div id="htags" style="display:none;"><tags>
  <s_random_tags>
    <a href="[##_tag_link_##]" class="[##_tag_class_##]">[##_tag_name_##]</a>
  </s_random_tags>
<a href="/"></a></tags></div>
<div id="TiCumulus"><p>Tistory Cumulus Flash tag cloud by <a href="http://zoc.kr">BLUEnLIVE</a> requires Flash Player 9 or better.</p></div>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images/swfobject.js"></script>
<script type="text/javascript">
  var t = new SWFObject("./images/tagcloud.swf", "tagcloud", "100%", "200", "7", "#ffffff");
  t.addVariable("tcolor", "0x222222");
  t.addVariable("mode", "tags");
  t.addVariable("distr", "true");
  t.addVariable("tspeed", "100");
  t.addParam("allowScriptAccess", "always");
  t.addParam("wmode", "opaque");
  t.addVariable("tagcloud", document.getElementById('htags').innerHTML.replace(/&amp;/gi, ' ').replace(/class=([\w]+)/gi, 'class="$1"').replace(/\"\"/gi, '"').replace(/class=\"/gi, 'style=\"font-size:').replace(/:cloud([\d])/gi, ':1$1pt;').replace(/TAGS\>/gi, 'tags>').replace(/\<A\s/gi, '<a ').replace(/\<\/A\>/gi, '</a>').replace(/\"/g, "'"));
  t.write("TiCumulus");
</script>
Posted by designeer shyfrag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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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상에서는 너무 많은 사람들이 너무 다양한 주제로 글을 포스팅합니다. 누구나 다 하나쯤은 블로그를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블로그는 극도로 개인적인 활동이죠. 블로그는 사람들의 무수한 관심사와 견해를 반영하고 있는 블로그. 과연 세계 최초의 블로그는 과연 어디서 시작된 것일까요?





1993년에 Marc Andreessen이 20대 초반, 일리노이 대학 국립 수퍼컴퓨터 활용센터에서 주도적으로 개발한 모자이크(Mosaic)가 자체 웹사이트에 'What's New'라는 페이지를 만들고 다른 사이트를 링크해놓은 것이 블로그의 원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후 1997년에 작가 존 버거(John Berger)가 최초로 "웹로그(Weblog)"라는 용어를 사용했고, 2년뒤인 1999년에 피터 머홀츠가 자신의 개인 사이트에서 "위 블로그(Wee Blog)"라는 용어로 바꿔쓰면서, 이 개념은 순식간에 사람들에게 퍼져나갔습니다. 사람들은 이를 블로그라고 불렀습니다.




1999년 당시에 전 세계에서는 23개의 웹블로그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해 7월에 피타스(pitas.com)라는 최초의 자율/공동제작 뉴스블로그가 나오면서 웹상의 블로그의 수는 폭발적으로 증가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피타스가 발표된 한달뒤에는 블로거닷컴(www.blogger.com)이 등장해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블로깅 소프트웨어가 됐고, 이는 서비스 이후 얼마되지않아 구글이 비공시가격으로 매각했다고 합니다.




구체적인 예로, 메타블로그사이트(블로그 통합 사이트) 중 하나인 이튼웹(Eatonweb)에 소속된 블로그 수는 1999년 초 50개에 불과했지만, 2007년에는 무려 6만5000개로 늘어났습니다.[각주:1] 전문가 블로그 검색 서비스인 테크노라티(Technorati)에 따르면, 2007년을 기준으로 7,500만 개의 블로그에서 하루에 160만 번의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고, 하루에 17만 5,000개의 새로운 블로그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각주:2] 슬래시닷(Slashdot)과 디그(Digg), 플라스틱(Plastic), 파크(Fark)와 같은 사이트들은 협업적 필터링의 도구를 사용해 블로그와 사용자들의 기여물을 모아 분류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픽시, 다음뷰, 싸이월드블로그, 코리아블로그등의 메타블로그가 서비스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등장한 트랙백(Trackback) 서비스는 블로거들이 자신의 블로그를 다른 링크를 가진 블로그들과 트랙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함으로서 모든 개인적인 생각들을 연결했습니다.






최근에는 트위터같은 마이크로 블로그가 등장해 사람들은 웹상에서 거의 모든 것들을 공유할 수 있는 상태가 됐습니다. 최근 통계를 보면, 페이스북은 미친듯한 성장을 거듭해 현재 사용자수가 전세계적으로 2억5천명을 넘어섰습니다. 그리고 구글, 위키피디아를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전망이 높은 웹기업 1위의 영예를 차지했습니다. 페이스북 이용자는 머지않아 10억명 돌파가 예상되기까지 한다고 합니다. 불과 20년도 안되는 짦은 기간동안 웹은 우리를 전인류적인 사고의 영역에 놓이게 했습니다. 그 과도기는 너무도 혼란스럽고 빠른변화를 보여,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누구 하나 이 변화에 완벽한 적응이 가능한 사람이 없고, 개인의 힘으론 이런 변화를 결코 주도할 수 없는 사회가 돼버렸습니다. 이 웹사회에선 정부나 국가또한 한 개인의 존재로 인식되기 때문에, 중앙집권적인 통제구조도 불가능 합니다. 전인류적인 소통이 가능한 사회로의 진입을 위해서 우리는 그저 블로그를 통해 끝없이 공유하고, 협업을 통해 해답을 찾는 수 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1. Charles Leadbeater, "We-think(집단지성이란 무엇인가)", Book21, 2009, p75 [본문으로]
  2. http://www.technorati.com/about [본문으로]
Posted by designeer shyfrag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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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docs, 아이튠즈, 블로그, 마이크로 블로그등을 아우르는 클라우딩 컴퓨터 기술.(데이터베이스기반)
인터넷으로 클라우딩 컴퓨터에 접속할 수 있는 전자기기(스마트폰, 넷북등).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웹접속이 가능한 3G, CDME, WiFi등의 통신망.
스마트폰과 클라우딩 컴퓨터의 메모리사이를 매개하는 소프트웨어.
스마트폰에서 모든 형태의 자료를 관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덧붙여 모든 형태의 자료를 저장할 수 있는 하드웨어를 구비한 스마트폰.
(카메라, 스캐너, 필압감지타블렛, 음성인식/녹음, 단파송수신기, 리핑트레이...)


에 열거된 사항들은 토탈리콜(total recall)을 향해 제가 현재까지 생각할 수 있는 구비조건들입니다.
인간의 기억은 연상을 통해서 자료를 검색하고 수집합니다.
그래서 인간의 뇌는 저장공간에 비해 자료의 이용에 한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컴퓨터안에 디지털화된 자료는 이 연상기법의 한계를 극복하는 형태로 저장/이용이 가능합니다.
더군다나 정보의 디지털화는 매우 쉬워서, 일상의 소소한 것들을 저장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사의 고든 벨은 이를 그의 저서에서 라이프로깅이라 일컫습니다.
누구나 원하는 것을 디지털카메라로 찍을 수 있고,
소리를 녹음할 수 있고,
메모를 할 수 있으며,
이를 적절한 형태로 리핑해 웹공간에 순식간에 전송 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는 다른사람이 저장해놓은 자료들에도 접속 할 수 있고, 라이선스만 부여받는다면 변경/이용할 수 도 있게 됐습니다.
지금은 간단히 아이폰만 있으면 이 모든것이 가능하다는 점이 참 좋습니다.
그래서 요즘 저는 온통 찍어대고, 써댄것들을 웹상에 올리느라 많은 시간을 씁니다.
수집광이기도 한 저는 예전부터 한번 가진것은 잘 버리지 않고 각각 특성별로 분류해 보관해 두는 버릇이 있습니다.
어떤식으로든 자료들은 훗날 내게 도움을 줄 것입니다. 타임머신이 실제로 개발되지 않더라도, 예전 자료를 찾아보는 것만으로도 타임머신을 타는 것 같은 경험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 자료들의 관리입니다.
나중에 다시 꺼내보지 않으면 그것들은 기억으로서의 의미를 상실한, 그저 종이쪼가리, 혹은 비트(bit) 일 뿐일 것입니다.
저장기술의 발전은 무어의 법칙을 따라 미친듯이 성장해, 불과 몇십년동안 왠만한 김치냉장고크기의 20메가바이트 하드디스크 시대에서 책한권 부피의 10만원짜리 1테라바이트 하드디스크의 시대로 발전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는 무어의 법칙을 따를 것이므로, 저장공간의 한계는 이제 의미가 없다고 봐도 무방할 듯 합니다.
그러나 이 저장된 자료의 검색/이용 기술의 발전은 하드디스크의 발전속도에 훨씬 뒤쳐져왔습니다.
'그렇다면 구글은 뭐가되냐?'라고 반박하는 사람들이 있겠지만, 실제로 구글의 그것은 정보의 바다에서 물안경만 가지고 돌아다니는 것 정도밖에 안됩니다. 그만큼 자료는 방대합니다. 우리는 정보의 바다속에 그저 빠져있습니다. 이 정보바다에 빠져 살며 모든 정보를 열람하기위해선 수중음파탐지기, 심해잠수정, GPS 그리고 심지어는 작살이나 어뢰등이 필요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보에 검색방식에 대해 생각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이를위해 먼저 도서관에 꽂힌 책을 예로 들어보죠.
도서관에 과학책장과 수필책장이 있다고 한다면, 아이슈타인의 과학수필인 "나는 세상을 어떻게 보는가"라는 책은 과학책장에 꽂혀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책은 한권이므로 수필책장에는 그 책이 꽂혀있지 않습니다. 도서관 이용자들은 이 책을 찾기 위해서 과학과 수필 둘 중 하나를 선택해 검색해야만 합니다. 이는 두개 책장이 있을때의 이야김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사서들을 귀찮게 만듭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듀이(Dewey)의 십진분류법에 따를 뿐만아니라 각각 책한권에 대응하는 카드를 만들어 이를 분류합니다. 덕분에 우리는 자음순서검색, 카테고리검색, 저자명검색, 출판사검색, 출간연도검색, 국가검색등을 통해 복도를 사방으로 찾아헤메는 수고를 덜 수 있게 됐습니다. 컴퓨터의 오퍼레이팅 시스템도 이와 유사한 구조를 가집니다. 모든 파일에는 그 파일에 최종접근자, 파일용량, 포멧, 이름 등을 기억하는 별도의 공간이 있습니다. 이것을 일컬어 메타데이터(metadata, 속성정보)라고 합니다. 이를통해 우리는 자료를 분류하고 이용할 수 있는 것이죠. 하지만 이는 일방성이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등장한 것이 바로 태그(tag)입니다. 태그는 자동 추출해 달아질 수도 있고, 작성자가 직접 달 수도 있는 것입니다. 태그를 통해 다양한 연상의 실마리를 만들어 자료를 검색할 수 있도록 만들수 있습니다.





요즘 저는 되도록이면 모든 기억들을 기록하려고 노력합니다.
오늘 문득 차량에 블랙박스를 단게 떠오르네요. 이것도 모든것을 기억하려는 제 본능인 것 같기도 하네요.
그래서 종종 효과적인 메모를 도와주는 어플이 나왔는가 앱스토어를 들락날락 거리기도 하도, 트위터도 합니다.
여기서 트위터는 기억에 대한 타인의 피드백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훌륭한 기억의 보상장치가 될 수 있습니다.
적절히 저장된 기억들은 새로운 나를 발견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 더 효율적인 선택을 할 수 있는 증거가 되며,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을 창출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아이폰과 트위터 그리고 블로그만으론 모든 종류의 내 기억을 저장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많은 인간의 생체 저장방식중에서 아이폰으로 따라할 수 있는 것이라곤 청각과 시각 뿐입니다.
아직 그때의 맛과 촉감과 냄새와 감정을 담을 수는 없습니다.
게다가 아무리 검색기술과 저장기술이 발달하더라도 정보의 양이 과도하게 많아짐에 따른 유용성의 감소는 어쩔수 없는 것이라는 시각도 있습니다. 그들은 토탈리콜이 결국 개개인을 정보에 둔감하게 만들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분명 인간은 본능적으로 기억의 발전을 향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언젠간 완전한 기억을 이루는 날이 올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는 역사상 그 어떤것보다 더 훌륭한 비지니스 모델이 될 것 입니다. 또한 앞서 언급된 장애물들을 제거하는 과정도 훌륭한 비지니스 모델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트위터를 켤때마다 부담스러운 타임라인에 절망하는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효과적인 자료의 관리와 연결 매커니즘의 부재" 이것이 바로 현대사회의 블루오션 컨셉트를 잡는데 가장 강력한 실마리가 되지 않을까요? 누구든지 미래에 이 흐름을 선도하는 기업은 지구 최고의 기업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의 안드로이드, 매킨토시, 윈도우 OS대결구도가 이와 관련된 것이 될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드네요. 이런 어려운 세상에 태어난것은 행운인건가요, 아니면 축복인건가요?

Posted by designeer shyfrag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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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도 역시 우리들 모두는 140자를 생각하면서 트위터 맨션을 남기고, 커뮤니티사이트의 댓글과 트랙백을 확인하며 하루를 시작하고 있지 않는가? 그렇다면 당신 역시 트위터리안(Twitterian)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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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F0497 by VoIPman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태어나면서부터 기술을 접하며 살아온 세대에게 이미 인터넷이전, 구체적으로 말하면 디지털 혁명 이전 기성세대의 가치관이나 학습방법, 생활양식들은 더이상 최선책이 아니며, 진부한것 이하의 유물로 자리잡아버린것은 아닌지 생각해본다.




 모든것의 시발점이된 인터넷은 기술의 발전을 정보의 대범함으로 바꿔 놓은 듯 하다. 미이스페이스, 네이트, 블로그, 그리고 이모든 것들을 마이크로 블로그의 형태로 묶는 트위터 등은 이 세상 모든 정보와 사람들을 완벽하게 묶어버렸다. 게다가 이에 발맞춘 포터블 디바이스의 경이로운 하드웨어적 발전은 클라우딩 컴퓨터의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인간의 역사속에서 인간은 무엇인가를 얻으면 다른 어떤것을 잃어 왔다.

Odysseus Overcome by Demodocus' Song, by Francesco Hayez, 1813-15


 오딧세이나 시리우스관련 사료는 고대 시인들의 기억력이 얼마나 대단했는가를 알려준다. 학계의 연구에 따르면, 그당시의 인간들은 지금에비해 엄청난 기억력을 갖고 있었지만 금속활자의 개발로인해 지금 인간의 기억력은 그당시의 10분의 1 이하 수준으로 떨어져버렸다고 한다. 심지어 앞으로 펼쳐질 클라우딩 컴퓨터 세대에서는 더이상 인간이 기억할 필요가 없게됭 것으로 보인다. 이제 학생들은 넷북으로 인터넷 실시간 강의를 들으며 피드백 플러그인을 이용해 관련 질문을 원격으로 실시간 첨삭받고, 남은 강의를 버스에서 듣기위해 멀티테스킹으로 PMP용 인코딩을 할 수 있다. 그러는 와중에도 듣고 싶은 음악이 았으면 mp3 플레이어를 통해 얼마든지 들을 수 있고, 실시간 팟캐스트로 언제든지 인기동영상을 시청할 수있다. 이런 삶의 변화는 단기적인 주기를 가지고 시공간의 제약이 적어 즉각적이기 때문에, 우리들의 뇌를 두갈래로 만들어 버리는 결과를 초래했다. 좌뇌와 우뇌가아닌, 부분과 전체로서 말이다. 덕분에 우리는 욕구가 생겼을때 그 즉시 충족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갖게됐다.


 모든 일상의 생각들은 그저 140자 정도의 단편적인 것들이며, 전체의 속한 한 부분으로서가 아닌, 연결이 결여된 독립적인 형태로만 미친듯 웹상을 떠다닌다.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인터넷 공동체는 단편적인 생각의 열거엔 탁월하지만, 그것들을 하나로 묶어 연결하는 것엔 완전잼병이러눈 것이다. 그것을 연결해 자신만의 새로운 긴 생각을 정리하는 것은 각자의 몫이다. 아쉽게도 지금의 교육은 이 중요한 연결의 과정을 학생들에게 제대로 가르치지 못하고 있는것 같다. 우리가 살고있는 지금 이세계는 교육이 기술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앞서 말했듯이 200페이지가 넘는 로미오와 줄리엣을 읽는 것은 책 스파크웹이 경이로운 이용자수를 기록하고 있는 이 시내에서 분명히 엄청난 고문이나 재앙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트위터시댜에 발맞춰 새로운 형태의 교육시스템을 조속히 구비해야만한다.
언제나 나는 연결에 큰 관심을 보여왔다. 그래서 이렇게 글을 통해 이 시대에 걸맞는 연결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는것이지 싶다. 내가 이질적인 두 학문인 과학과 예술이 양립하는 자동차라는 분야 공부에 매진하고 있는 것도 아마 그때문일 것이다. 갑자기 정보 사이의 connection을 사업모델로 하는 새로운 사업구조나 금융상품을 개발해보면 좋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스친다.




어쨌든 나 또한 잠자리에 들기전에 침대에 누워 아이팟과 와이파이의 편안함을 실감하며 글을 포스팅하고있다. 아니, 실감한다는 것은 솔직한 말이 아닌것 같다. 이렇게 처음해보는 취침전 포스팅에 낯설다는 느낌은 전혀 들지 않고, 오히려 몇시간 전만 해도 가로자판이 되지않는 티스토리 어플의 불편함을 토로하던 내가, 지금은 비교적 낮은 오타율로 무시무시한 속력으로 조그만 자판을 두들기고 있으며, 쓰고 있는 시간이 문득 1시를 넘기고 있다는 사실이 낯설 뿐이다. 나도 그사이에 작문과 포스팅 발행의 욕구때문에 첨단 기술을 무의식적으로 스폰지처럼 흡수해버린 것일까?

그리고 예전에는 그 모습들을 상상도 못했으나 지금은 우리들 모두가 앓고있는 정신적인 질병들-우울증, 쇼핑중독, 인터넷중독, 이혼, 성매매, 강박장애와 같은 것들은 모두 디지털 시대로 변해가는 과정에서 얻은것들로부터 초래된 상보적인 결핍들인 것인가?



무엇이 어떻게 인류사회를 변화시키든 우리 인류는 항상 단합해 그것에 적응해 왔다. 지금 시대에 무슨 가치가 절대적인 옳음과 최선을 결정하는지는 미래의 후손들이 결정할 것이지만, 한가지 우리 모두가 인식하고 실천해야 하는 것은 분명한것 같다. 기술의 발전을 만드는 것은 인간이며, 인간은 항상 그것에 앞선곳을 봐야 한다는 점이다. 인간은 자신의 존재 자체에 의해 허둥지둥 쫓겨지고 있는 것이다. 내일은 또 이 포스팅의 발행을 위해 일찍일어나야 할 것만 같다.

iPod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designeer shyfrag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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