젯밤 지니어스가 찾아준 증권통이라는 주가확인 어플입니다. 의외로 사용자 리뷰나 오늘만 공짜 어플 같은 것들 보다 애플 앱스토어 내의 지니어스가 제가 원하는 어플을 찾아줄 때가 많더군요.
한국과 미국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 받을 수 있고, 무료 어플입니다. 별도의 회원가입은 필요없고, 사용법도 간단합니다. 관심목록으로 추가한 주식의 실시간으로 주가를 자동 업데이트 해줘서, 꼭 주식시장에 와서 실시간주가보드를 보는것 같습니다.
(자꾸 보고있으면, 오르나 안오르나 눈이빠지게 기다리다가 빠져들게 되네요)


아이튠즈 다운 링크 :  http://itunes.apple.com/kr/app/id363974275?mt=8


 
























차트기능이 안되는줄 알았는데, 역시나 차트보기 기능이 있었습니다. 이로서 제가 유일하게 생각하던 단점은 사라진 건가요....차트는 일봉,주봉,월봉, 그리고 분봉까지도 보여주고 가로보기 기능을 지원합니다.




그래도 주말에 그리스발 유로존 쇼크때문에 난리였는데도, 다시 주가가 올라서 보기는 좋네요. 반도체업계쪽은 이제막 상승 탄력이 붙기 시작한 것 뿐이라고 하는데, 연일 최고가를 갱신하는 터라 불안하긴 합니다.
Posted by designeer shyfrag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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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전화영어도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 나왔네요. 다른 전화영어는 오래 몸담고 있지 않았던지라 아마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출시는 스피쿠스가 전화영어 최초이지 싶습니다. 스피쿠스 어플 출시소식은 트위터에서 처음 접했고, 문자도 왔던것 같네요. 아무튼 이틀전에 소식을 듣고 애플앱스토어에서 별점이 메겨지기도 전에 바로 다운받았습니다^^



 




















사실 스피쿠스를 한 1년정도해오면서 모바일 스피쿠스가 지원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계속 해왔기 때문에, 팟캐스트로 스피쿠스를 구독도 해보고, PDF교재는 다운받아서 틈틈이 보기도 했었는데, 여간 불편한게 아니었습니다. 팟캐스트는 스피쿠스 웹페이지에 있는 예시와는 다르게 음원파일만 지원하였고, 교재와 함께 공부하기위해선 대본이나 가사를 만들어 일일히 입력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스피쿠스 어플에선 이 모든 기능이 다 되더군요.

























어플을 켜보면 역시 스피쿠스 특유의 주황색깔 구성이 눈에 띕니다. 웹 접속으로 자료를 받기 때문에 어플 자체도 상당히 가볍습니다. 마이스피쿠스뿐만이 아니라 영어광장에 있는 표현문의 게시판도 접속가능하고, 레벨테스트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웹상에서 자료를 받는방식이기때문에 와이파이신호로만 접속할 수 있는 설정또한 가능하도록 돼 있습니다. 와이파이지역을 벗어나 3G망으로 접속을 할 시에는 팝업창이 뜨면서 3G망 사용여부를 묻습니다.



마이 스피쿠스는 위와같이 세 가지 구성으로 돼있습니다. 수업연기도 된다는 점이 정말 편리합니다.


수업 연기창을 띄워보면, 아이폰/아이팟의 캘린더 방식으로 수업날짜에 이벤트 표시가 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실험삼아 수업 연기를 한번 해봤는데, 문제없이 잘 되네요^^




마이스피쿠스를 통해 보지 않더라도 교재보기 메뉴를 통해 정규코스 교재 PDF파일이나, MP3파일이 공개가 되서 누구나 아이폰을 이용해 공부할 수 있게 됐고, 전화영어수업시에도 무거운 텍스트북을 들고다니지 않아도 되서 좋습니다. MP3포멧으로 된 오디오 파일은 교재를 보면서 바로 들을 수 있는 컨트롤 창이 표시됩니다. 교재화면은 멀티터치를 이용해 확대도 가능합니다. 훌륭한 PDF뷰어로서의 역할도 수행하네요. 제가 수강하고 있는 코스가 H코스라서, 부교재 MP3파일도 들어지는지는 확인할 수가 없었습니다.




위의 그림은 수업 피드백 창입니다. 텍스트 파일만 뽑아서 보여주는 것 같은데, 아쉽게도 녹취파일을 듣는 기능이라든지, 영역별 성취도 등을 확인 할 수는 없어 아쉽습니다.




기본적으로 마이스피쿠스의 내 강의실에서 할 수 있는 기능들의 대부분을 스피쿠스 어플리케이션으로 똑같이 할 수 있지만, 몇가지 기능들이 지원되지 않아 아쉽습니다. 일일 수업평가나, 담당 튜터/매니저에게 메일 쓰는 기능이 없는 점, 일일 피드백에서 영역별 점수확인이 불가능한 점, 수업 녹취내용을 확인할 수 없는 점, 레벨테스트 결과를 확인 할 수 없는 점은 아쉽습니다.  저는 정규코스를 수강하기때문에 일단 PDF파일들의 수업자료가 잘 실행됐지만, 정규코스 이외에 비지니스코스나 트레블코스등도 지원하는지 여부 또한 아직은 잘 모르겠구요.^^ 이런 부분은 차츰 업데이트를 통해 개선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무엇보다도 스피쿠스 모바일 웹페이지를 만들어 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간절하네요^^


Posted by designeer shyfrag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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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4909.ccgenevois.com/uggfrance.php BlogIcon ugg 2013.07.17 14:2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람들은 죽을걸 알면서도 살잖아 .사랑은 원래 유치한거에요




유산소 운동 홀릭들을 위한 공짜앱이 나왔습니다.
Runkeeper Free라는 어플인데 앱스토어에서 공짜로 다운가능합니다.
아이폰 유저들은 이 어플을 인스톨해 자신의 유산소 운동 데이터를 아이폰에 저장해 관리할 수 있는데
Nike+POD이 부럽지 않을 정도로 참신한 성능을 보여줍니다.



itunes 평가 


Runkeeper Free 다운 - 아이튠즈 바로가기


일단 어플을 실행시키면, 운동 타입과 GPS수신 상태를 표시하는 화면이 나옵니다. 운동타입은 다양하게 준비가 돼있는데, 칼로리 계산에 오차를 줄이도록 운동타입을 고르게 하는것 같습니다. 달리기, 자전거, 걷기, 하이킹, 스키, 크로스컨트리, 스노우보드, 스케이팅이 준비돼 있습니다.


이 앱의 좋은 점은 단순히 만보기로서의 역할만을 하는것이 아니라, 구글맵과 연동해 위치 태그를 달 수 있다는 점인데요, 운동을 시작하면, 구글 맵이 연동된 위치태그창과, 운동 상태 그래프 창이 나옵니다. 보통 메모장등의 위치태그 오차가 500m(거제도 기준)정도 났었는데, 이 어플은 지속적으로 GPS를 연결해서 그런지 비교적 정확하게 Path를 기록해 줍니다.


Runkeeper은 실행시킨뒤에 화면을 잠가놔도 프로세스가 해제되지 않고 계속 운동상태를 기록합니다. 먼저 음악을 틀어놓고 Rnkeeper을 실행시킬 수도 있습니다.


저장된 유산소운동 기록은 이렇게 정렬이 됩니다. 앞쪽에는 운동 종류가 아기자기하게 표시됩니다.


저장되는 데이터는 운동 페이스/스피드 중에 하나로 선택이 가능합니다.
표시형식도 SI단위계(킬로미터) 이외에도 EE단위계(마일)로 표시가 가능합니다.
저장된 운동 데이터는 바로 Runkeeper 웹사이트에 저장되고, 사용자는 언제든지 웹사이트에서 운동상황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는 트위터나 페이스북등으로 내보낼 수도 있어서 다른사람들과 공유도 하고 서로 유산소 운동에 대한 피드백도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Runkeerper Pro 버전도 있지만, 광고가 제거되는것 이외에 특별히 다른점은 없는 것 같아 무료 버전으로도 충분히 어플을 즐기는데 문제가 없는 것 같습니다. 단점이라면, GPS를 실시간으로 추적하다보니, 베터리가 너무 빨리단다는 점입니다. 오늘 아침에 30분정도 운동했는데, 15%정도 베터리가 소모됐습니다.

런키퍼 웹사이트 http://www.runkeeper.com
Posted by designeer shyfrag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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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18424saxbycoffer.com/raybansunglasses.html BlogIcon Ray Ban outlet 2013.07.16 14: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당신은 내가사랑할 만한 사람이 아니예요,사랑하지 않으면 안될 사람이예요.


음악 연주에 관련된 여러 앱을 보던 중 제가 본것 중에서 가장 놀라운 녀석을 찾았습니다.

Thumbjam 이라는 앱인데요. 가격은 무려 6.99$!!!! (엄청 비싸네요 ㅠㅠ)

그런데 동영상을 보니 이건 완전 작곡가를 위한 전문 프로그램 같습니다 ㅋㅋ;; (블루투스를 이용해서 같은 어플을 사용하고 있는 친구들과도 합주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동시에 여러명이 사용하는 신디사이저라고 할 수 있을까요?;;)




미모의 아이폰녀도 이런 앱으로 연주를 한 것 같습니다.

정말 갖고 싶은 APP이군요!





출처 : Wikitree(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5404)
작성자 : Mr쿵스

Posted by designeer shyfrag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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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도 트위터처럼 스마트폰에서 이용이 가능하답니다. 아이튠즈에서 무료로 받을수 있는 티스토리어플 덕분인데요,
아이팟뿐만아니라 오즈앱으로도 출시가되서 곧 모든 스마트폰 기종에서 티스토리 어플을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
아이팟/아이폰에서는 가로자판모드를 지원하지않기때문에 내용 입력에 다소 불편함이 있군요.


티스토리 제 블로그를 등록한뒤에 제 블로그가 목록에 뜨는군요^^


글쓰기를 누르면, 이렇게 간단한 인터페이스가 나옵니다.


일단 아이팟/아이폰에서 티스토리어플로 작성한 글은, 이렇게 로컬에 저장, 혹은 공개와 비공개로 포스팅 할 수 있습니다. 발행은 차후에 컴퓨터 웹상에서 등록해야한답니다.










가로모드를 지원하지 않아서 불편함이 있기 때문에,
주로 바로바로 찍은 사진을 밖에서 포스팅할때 정말 유용하게 쓰일듯 하네요^^
짦은 생각들을 웹상에 올리는건 트위터로도 충분하니,
요 어플은 사진 업로드용으로 해야겠습니다.


iPod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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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esigneer shyfrag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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