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이라는 책을 알게 됐다.

TGIF(Twitter, Google, iPhone, Facebook)들이 집단지성을 지향하는 척 하면서,
사실 시뮬라시옹으로 앵벌이하는 약아빠진 장사치일 뿐이라는 근본을 확인했다.
그저 공유, 검색으로 요약되는 행동위주의 방식은
행위만이 가치가 있을뿐, 생각은 지양하게 만든다.
생각은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지만, 피상적이고 가벼운 일상을 공유하는 것을 통해
개개인은 그저 자신이 황색이라고 외치고 있는 것임을 알아야한다.
TGIF의 노예가 되다시피한 나도 마찬가지겠지만,
적어도 책 한 줄 이라도 더 읽고, 좋은 사람과 5분이라도 더 얘기하는 것이
이 시대에서 머저리가 되지않기 위한 방법이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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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esigneer shyfrag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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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a.coachfactoryoutletsv.com/ BlogIcon coach usa 2013.04.03 04: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름다운 여자가 해바라기하는 걸 좋아해요




마전 미국에서 현재 시판된 휴대폰중 아이폰의 터치감이 가장 뛰어나다는 발표를 한 바 있는데요, 아이폰의 터치감이 대단하다는 건 많은 분들이 인정하고 계실겁니다. 아이폰 특유의 정전식 터치방식은 아이폰의 조작감을 환상적으로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정전식 터치방식은 감압식에선 되지않던 멀티터치도 가능하게 해 줍니다. 제 기억에 멀티터치 기술을 처음 선보였던 것은 동양계(한국계였던것같네요)의 한 젊은 남자 엔지니어였던것 같은데, 그당시만 해도 화면 외부에서 전류를 흘려보내는 장치와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상당히 컸었습니다. 아마 그 방식이 진화를 거듭해 아이팟 터치에 이식된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정전기를 이용한 멀티터치 방식은 디스플레이 수명도 길게 가져갈 수 있고, 감압식보다 다양한 컨트롤 방식을 제공한다는 강점이 있기 때문에, 몇몇 사람들은 "무조건 정전식 터치를 사야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삼성의 최초 안드로이드OS 탑재폰, 갤럭시A도 정전식 터치방식을 채용했습니다. 그런데 왜 갤럭시는 아이팟터치/아이폰 들의 터치감을 따라가지 못하는 걸까요?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모토"는 2010년 3월, 미국내 스마트폰 6종에 대한 터치스크린 성능을 비교한 결과 아이폰의 터치 성능이 가장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비교 대상은 아이폰, HTC의 드로이드 에리스, 모토로라의 드로이드, 구글 넥서스원, 팜 프리, 블랙베리 입니다. 실험방법은, 각각의 스마트폰에서 기본 드로잉 프로그램을 열어놓고, 각각 7mm(중간두께의 손가락)와 4mm(아주가는두께의 손가락)의 손가락 모형 로봇이 천천히 사선 방향으로 직선을 긋는 것입니다. 우수한 터치 스크린일 수록 직선을 그리지만, 그렇지 않은 스크린은 구불구불한 모습을 보이거나 끊어지고 고르지 않은 층을 보입니다. 가장 직선이 선명하고 고른 것은 단연 아이폰이고, 그 반대는 모토로라의 드로이드였습니다. 연구진은 이 실험에 앞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같은 종류의 실험을 진행했는데요, 결과는 마찬가지였습니다. 아이폰은 손가락 접촉 면적이나 압력에 상관없이 일정한 직선을 그려 경쟁자들을 압도했습니다. 모토 연구팀은 "아이폰은 스마트폰 터치스크린의 최강자"라며, "터치 스크린의 성능은 스크린의 재질, 두께 등 하드웨어 측면과, 소프트웨어 알고리즘, UI, 터치 센서 크기, 디자인 등 여러가지 요소에 의해 결정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출처 :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ung@hankyung.com


아이폰의 환상적인 터치감이 단지 하드웨어적인 구조에서 나왔다면 누구든 이를 따라할 수 있을 겁니다. 아이폰의 훌륭한 터치감의 비밀은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에 있습니다. 삼성이 아이폰같은 터치감의 기계를 만들지 못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구요. 아마 애플은 초기 아이폰/아이팟 터치를 설계하면서, 기계를 주로 터치모바일이라는 점에 초점을 맞추고 설계한 것 같네요. 그래서 아이팟 터치가 나온 것이겠지요. 아이폰의 터치 인식 방식은 기존 윈도우 모바일이나 안드로이드의 터치 인식 방법과는 조금 다릅니다. 기존 OS들은 터치를 염두에 두지 않고 설계됐기 때문에 개발자들은 마우스 클릭시의 이벤트를 다음과 같은 식으로 구분해 놓았습니다.

onmousedown
onmousemove  (약간의 움직임이 있으면)
onmousemove
onmouseup
onclick

or

onmousedown
onmouseup    (움직임이 거의 없이, 마우스를 클릭했을 때)
onclick

하지만 아이팟 터치의 경우에는 아래와 같은 이벤트가 발생합니다.

ontouchstart
ontouchmove
ontouchend


위의 결과는 터치 시험을 해보려는 모바일 기기로 직접 
http://www.mobigen.com/~hiongun/tmp/touch.html 에 들어가셔서 확인해 볼수 있습니다.

아래의 결과는 제 아이폰에서 테스트 버튼을 두번 꾹꾹 눌렀을때의 이벤트를 확인한 것입니다.























 

불행히도 마우스만 쓰던 기존 O/S(Windows)에는 touch 이벤트가 정의되어 있지 않아서, 무조건 마우스 이벤트밖에 발생하지 않습니다. 거기까지는 좋습니다. 문제는 마우스다운 이벤트에 일반적인 행동이, 어떤 항목의 "선택" 액션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 항목이 있는 화면에서 터치로 스크롤을 시도하면, 우선 항목 하나가 '선택'되어서(색반전이 일어나고), 그 이후에 스크롤이 일어나는 식입니다. 아이폰에서는 터치스크롤을 시도하면, "선택되지 않고"(색반전없이) 바로 스크롤로 연결됩니다.

이 간단한 차이 하나가, '터치'를 엄청나게 다르게 만듭니다. '선택'(색깔반전)이 조금만 길어지고, mouse up 이벤트까지 겹쳐지면, 곧바로 on click 이벤트로 이어져서, 클릭오류를 만들어 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불필요한 오류 클릭이 엄청나게 증가합니다.

이 간단한 차이 하나가, '터치'를 엄청나게 다르게 만듭니다. '선택'(색깔반전)이 조금만 길어지고, mouse up 이벤트까지 겹쳐지면, 곧바로 on click 이벤트로 이어져서, 클릭오류를 만들어 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불필요한 오류 클릭이 엄청나게 증가합니다.

반면 아이폰에서는 항상 스크롤 우선(터치우선)이기 때문에, 오류 클릭이 전혀 발생하지 않습니다. 불행히도 아이폰의 대항마로 최근에 나온 안드로이드폰 역시 터치 우선 이벤트를 발생시키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게 바뀌지 않는 한, 정전식 터치로 바꾸어도 오류클릭은 줄어들지 않습니다.



그래도 윈도우7에서는 멀티터치도 지원하고, 타블렛 인식 기반이 제대로 잡힌 OS이니, WM7에서는 이를 개선해줬으면 좋겠네요.   



Tip from
Effortless - 上善若水 - 상선약수(물처럼 자유롭게 세상을 흐르자.) 
http://blog.daum.net/effortless/7864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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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olgreem 2010.05.13 18: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이팟 터치의 터치 소프트웨어를 그대로 물려받은 아이폰' 이라고 쓰는 부분은 맞지 않습니다.
    아이폰이 먼저 나오고 아이팟 터치가 나중에 나왔으니까요.

  2. Favicon of https://ndolson.com BlogIcon 엔돌슨 2010.05.18 23: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요런 테스트는 어떻게 했네요 ㅋㅋ 터치감이 중요하긴하죠. 하지만 나중에 대세는 핸드폰에서 무엇일까요? 전 가상현실이라고 봅니다 우기기!!

    • Favicon of http://shymean.tistory.com BlogIcon shyfragrance 2010.05.19 13:10 Address Modify/Delete

      가상현실이라....요새 가상현실이라는 것이 증강현실에 묻혀버렸죠. 어쩌면 가상현실보단 증강현실이 이 시대에 맞는 자연스러운 흐름인지도 모르겠지만요. 음...그래도 휴대폰에서 대세를 이룰 가상현실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요?

  3. 라라라 2012.05.07 13:1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이팟 터치가 먼저 나오지 않았나요?
    그리고 아이폰이 나온 걸로 아는데...

  4. Favicon of http://9485ccgenevois.com/clfrance.php BlogIcon christian louboutin 2013.07.14 04:2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지금은 반짝반짝 빛이 나겠지,,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그빛은 사라저버릴거야,지금 우리처럼


젯밤 지니어스가 찾아준 증권통이라는 주가확인 어플입니다. 의외로 사용자 리뷰나 오늘만 공짜 어플 같은 것들 보다 애플 앱스토어 내의 지니어스가 제가 원하는 어플을 찾아줄 때가 많더군요.
한국과 미국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 받을 수 있고, 무료 어플입니다. 별도의 회원가입은 필요없고, 사용법도 간단합니다. 관심목록으로 추가한 주식의 실시간으로 주가를 자동 업데이트 해줘서, 꼭 주식시장에 와서 실시간주가보드를 보는것 같습니다.
(자꾸 보고있으면, 오르나 안오르나 눈이빠지게 기다리다가 빠져들게 되네요)


아이튠즈 다운 링크 :  http://itunes.apple.com/kr/app/id363974275?mt=8


 
























차트기능이 안되는줄 알았는데, 역시나 차트보기 기능이 있었습니다. 이로서 제가 유일하게 생각하던 단점은 사라진 건가요....차트는 일봉,주봉,월봉, 그리고 분봉까지도 보여주고 가로보기 기능을 지원합니다.




그래도 주말에 그리스발 유로존 쇼크때문에 난리였는데도, 다시 주가가 올라서 보기는 좋네요. 반도체업계쪽은 이제막 상승 탄력이 붙기 시작한 것 뿐이라고 하는데, 연일 최고가를 갱신하는 터라 불안하긴 합니다.
Posted by designeer shyfrag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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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전화영어도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 나왔네요. 다른 전화영어는 오래 몸담고 있지 않았던지라 아마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출시는 스피쿠스가 전화영어 최초이지 싶습니다. 스피쿠스 어플 출시소식은 트위터에서 처음 접했고, 문자도 왔던것 같네요. 아무튼 이틀전에 소식을 듣고 애플앱스토어에서 별점이 메겨지기도 전에 바로 다운받았습니다^^



 




















사실 스피쿠스를 한 1년정도해오면서 모바일 스피쿠스가 지원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계속 해왔기 때문에, 팟캐스트로 스피쿠스를 구독도 해보고, PDF교재는 다운받아서 틈틈이 보기도 했었는데, 여간 불편한게 아니었습니다. 팟캐스트는 스피쿠스 웹페이지에 있는 예시와는 다르게 음원파일만 지원하였고, 교재와 함께 공부하기위해선 대본이나 가사를 만들어 일일히 입력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스피쿠스 어플에선 이 모든 기능이 다 되더군요.

























어플을 켜보면 역시 스피쿠스 특유의 주황색깔 구성이 눈에 띕니다. 웹 접속으로 자료를 받기 때문에 어플 자체도 상당히 가볍습니다. 마이스피쿠스뿐만이 아니라 영어광장에 있는 표현문의 게시판도 접속가능하고, 레벨테스트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웹상에서 자료를 받는방식이기때문에 와이파이신호로만 접속할 수 있는 설정또한 가능하도록 돼 있습니다. 와이파이지역을 벗어나 3G망으로 접속을 할 시에는 팝업창이 뜨면서 3G망 사용여부를 묻습니다.



마이 스피쿠스는 위와같이 세 가지 구성으로 돼있습니다. 수업연기도 된다는 점이 정말 편리합니다.


수업 연기창을 띄워보면, 아이폰/아이팟의 캘린더 방식으로 수업날짜에 이벤트 표시가 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실험삼아 수업 연기를 한번 해봤는데, 문제없이 잘 되네요^^




마이스피쿠스를 통해 보지 않더라도 교재보기 메뉴를 통해 정규코스 교재 PDF파일이나, MP3파일이 공개가 되서 누구나 아이폰을 이용해 공부할 수 있게 됐고, 전화영어수업시에도 무거운 텍스트북을 들고다니지 않아도 되서 좋습니다. MP3포멧으로 된 오디오 파일은 교재를 보면서 바로 들을 수 있는 컨트롤 창이 표시됩니다. 교재화면은 멀티터치를 이용해 확대도 가능합니다. 훌륭한 PDF뷰어로서의 역할도 수행하네요. 제가 수강하고 있는 코스가 H코스라서, 부교재 MP3파일도 들어지는지는 확인할 수가 없었습니다.




위의 그림은 수업 피드백 창입니다. 텍스트 파일만 뽑아서 보여주는 것 같은데, 아쉽게도 녹취파일을 듣는 기능이라든지, 영역별 성취도 등을 확인 할 수는 없어 아쉽습니다.




기본적으로 마이스피쿠스의 내 강의실에서 할 수 있는 기능들의 대부분을 스피쿠스 어플리케이션으로 똑같이 할 수 있지만, 몇가지 기능들이 지원되지 않아 아쉽습니다. 일일 수업평가나, 담당 튜터/매니저에게 메일 쓰는 기능이 없는 점, 일일 피드백에서 영역별 점수확인이 불가능한 점, 수업 녹취내용을 확인할 수 없는 점, 레벨테스트 결과를 확인 할 수 없는 점은 아쉽습니다.  저는 정규코스를 수강하기때문에 일단 PDF파일들의 수업자료가 잘 실행됐지만, 정규코스 이외에 비지니스코스나 트레블코스등도 지원하는지 여부 또한 아직은 잘 모르겠구요.^^ 이런 부분은 차츰 업데이트를 통해 개선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무엇보다도 스피쿠스 모바일 웹페이지를 만들어 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간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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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4909.ccgenevois.com/uggfrance.php BlogIcon ugg 2013.07.17 14:2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람들은 죽을걸 알면서도 살잖아 .사랑은 원래 유치한거에요


아이폰 OS 3.1.3 의 탈옥툴이 5/3일자로 공개됐습니다.
예전에 전원을 끄면 안됐던 것과 다르게 이번것은 완탈.
지금 순정 아이폰의 뽐뿌에 한달정도 적응했었는데, 과연 탈옥이 옳은 행동인가하는 생각이 들어서 망설이게 됩니다.



Posted by designeer shyfrag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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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데 지대한 도움을 주는어플을 발견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어플이 제가 봤던 어플중 가장 맘에 드는 어플인데요, 가격도 공짜입니다.^^
이것은 iReadItNow라는 앱스토어 어플인데, 앱스토어에서 지니어스가 제게 추천해준 어플중 하나입니다.

itunes 어플다운 - 아이튠즈 바로가기

itunes 유저 평점 - 






처음 iReadItNow를 실행시키면, 아무것도 나오질 않습니다. 오른쪽 위의 +버튼을 눌러 책을 추가해줍니다.






책 추가 화면이 뜨면 책표지사진, 타이틀, 작가외의 기본적인 사항들을 입력할 수 있는 칸이 나옵니다. 이걸 귀찮아 하시는 분들을 위해 iReadItNow어플은 웹상의 책데이터를 통해 책의 정보들을 다운받을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 포함돼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Google book search기반으로 검색하도록 돼있고, 사용자가 원하는 웹기반을 선택 할 수도 있습니다. 제목이나 저자등으로 검색해서 나온 적절한 결과물을 찾아 선택하면, 책의 표지, 출판년도, ISBN넘버, 페이지 수까지 기록이 됩니다.



책을 찾아서 추가했으면, 이제 이책에 대한 읽기 정보를 입력 할 수 있습니다. 읽기 시작하기/이미 읽었음/위시리트스 중 하나를 선택해 태그를 추가할 수 있고, 책에 대한 메모나 기억에 남는 구절, 별점등을 달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http://firstlub.tistory.com/269


저는 이제 막 구매해 날짜별 데이터가 없어 http://firstlub.tistory.com/269의 블로그에서 사진을 발췌해 왔습니다.^^; 이렇게 최근 7일간의 책읽기 실적(?)을 개략적으로 표시해 주는 그래프가 자동으로 작성이 되고, 페이지 수도 표시할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http://firstlub.tistory.com/269


iReadItNow는 커버플로우 식으로 책을 정렬 할 수 있는 기능도 포함합니다. 아이패드와 찰떡궁합을 이루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니면 iPhone OS4.0의 iBooks가 이 어플의 기능을 몽땅 지원해버릴지도 모르겠군요.



iReadItNow는 제가 읽은 책들에 별점을 메긴 것을 원 그래프로 보여주는 기능도 포함합니다. 정말 BookWorm들께는 천금같은 어플리케이션인 것 같네요.


저장된 데이터는 트위터와 연동시킬 수도 있어, 자기가 어떤책을 읽기 시작했으며, 어느부분을 읽고 있는지도 맨션을 날릴 수 있습니다.




지금 제가 읽고 있는 책은 "집단지성이란 무엇인가"라는 책입니다. 트위터로 이 책에 대한 읽기 피드백을 받는것도 참 괜찮은 것 같습니다. 책읽기가 취미라 읽고 있는 책들에서 인상깊은 부분을 메모하려할때 제대로 된 어플이 없어서 불편했었는데, iReadItNow는 제 가장 큰 불편함을 해소해 줍니다. 개인적인 점수는 10점 만점에 11점을 주고싶을 정도의 훌륭한 어플입니다.
Posted by designeer shyfrag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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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소 운동 홀릭들을 위한 공짜앱이 나왔습니다.
Runkeeper Free라는 어플인데 앱스토어에서 공짜로 다운가능합니다.
아이폰 유저들은 이 어플을 인스톨해 자신의 유산소 운동 데이터를 아이폰에 저장해 관리할 수 있는데
Nike+POD이 부럽지 않을 정도로 참신한 성능을 보여줍니다.



itunes 평가 


Runkeeper Free 다운 - 아이튠즈 바로가기


일단 어플을 실행시키면, 운동 타입과 GPS수신 상태를 표시하는 화면이 나옵니다. 운동타입은 다양하게 준비가 돼있는데, 칼로리 계산에 오차를 줄이도록 운동타입을 고르게 하는것 같습니다. 달리기, 자전거, 걷기, 하이킹, 스키, 크로스컨트리, 스노우보드, 스케이팅이 준비돼 있습니다.


이 앱의 좋은 점은 단순히 만보기로서의 역할만을 하는것이 아니라, 구글맵과 연동해 위치 태그를 달 수 있다는 점인데요, 운동을 시작하면, 구글 맵이 연동된 위치태그창과, 운동 상태 그래프 창이 나옵니다. 보통 메모장등의 위치태그 오차가 500m(거제도 기준)정도 났었는데, 이 어플은 지속적으로 GPS를 연결해서 그런지 비교적 정확하게 Path를 기록해 줍니다.


Runkeeper은 실행시킨뒤에 화면을 잠가놔도 프로세스가 해제되지 않고 계속 운동상태를 기록합니다. 먼저 음악을 틀어놓고 Rnkeeper을 실행시킬 수도 있습니다.


저장된 유산소운동 기록은 이렇게 정렬이 됩니다. 앞쪽에는 운동 종류가 아기자기하게 표시됩니다.


저장되는 데이터는 운동 페이스/스피드 중에 하나로 선택이 가능합니다.
표시형식도 SI단위계(킬로미터) 이외에도 EE단위계(마일)로 표시가 가능합니다.
저장된 운동 데이터는 바로 Runkeeper 웹사이트에 저장되고, 사용자는 언제든지 웹사이트에서 운동상황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는 트위터나 페이스북등으로 내보낼 수도 있어서 다른사람들과 공유도 하고 서로 유산소 운동에 대한 피드백도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Runkeerper Pro 버전도 있지만, 광고가 제거되는것 이외에 특별히 다른점은 없는 것 같아 무료 버전으로도 충분히 어플을 즐기는데 문제가 없는 것 같습니다. 단점이라면, GPS를 실시간으로 추적하다보니, 베터리가 너무 빨리단다는 점입니다. 오늘 아침에 30분정도 운동했는데, 15%정도 베터리가 소모됐습니다.

런키퍼 웹사이트 http://www.runkeeper.com
Posted by designeer shyfrag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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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18424saxbycoffer.com/raybansunglasses.html BlogIcon Ray Ban outlet 2013.07.16 14: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당신은 내가사랑할 만한 사람이 아니예요,사랑하지 않으면 안될 사람이예요.


음악 연주에 관련된 여러 앱을 보던 중 제가 본것 중에서 가장 놀라운 녀석을 찾았습니다.

Thumbjam 이라는 앱인데요. 가격은 무려 6.99$!!!! (엄청 비싸네요 ㅠㅠ)

그런데 동영상을 보니 이건 완전 작곡가를 위한 전문 프로그램 같습니다 ㅋㅋ;; (블루투스를 이용해서 같은 어플을 사용하고 있는 친구들과도 합주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동시에 여러명이 사용하는 신디사이저라고 할 수 있을까요?;;)




미모의 아이폰녀도 이런 앱으로 연주를 한 것 같습니다.

정말 갖고 싶은 APP이군요!





출처 : Wikitree(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5404)
작성자 : Mr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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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docs, 아이튠즈, 블로그, 마이크로 블로그등을 아우르는 클라우딩 컴퓨터 기술.(데이터베이스기반)
인터넷으로 클라우딩 컴퓨터에 접속할 수 있는 전자기기(스마트폰, 넷북등).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웹접속이 가능한 3G, CDME, WiFi등의 통신망.
스마트폰과 클라우딩 컴퓨터의 메모리사이를 매개하는 소프트웨어.
스마트폰에서 모든 형태의 자료를 관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덧붙여 모든 형태의 자료를 저장할 수 있는 하드웨어를 구비한 스마트폰.
(카메라, 스캐너, 필압감지타블렛, 음성인식/녹음, 단파송수신기, 리핑트레이...)


에 열거된 사항들은 토탈리콜(total recall)을 향해 제가 현재까지 생각할 수 있는 구비조건들입니다.
인간의 기억은 연상을 통해서 자료를 검색하고 수집합니다.
그래서 인간의 뇌는 저장공간에 비해 자료의 이용에 한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컴퓨터안에 디지털화된 자료는 이 연상기법의 한계를 극복하는 형태로 저장/이용이 가능합니다.
더군다나 정보의 디지털화는 매우 쉬워서, 일상의 소소한 것들을 저장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사의 고든 벨은 이를 그의 저서에서 라이프로깅이라 일컫습니다.
누구나 원하는 것을 디지털카메라로 찍을 수 있고,
소리를 녹음할 수 있고,
메모를 할 수 있으며,
이를 적절한 형태로 리핑해 웹공간에 순식간에 전송 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는 다른사람이 저장해놓은 자료들에도 접속 할 수 있고, 라이선스만 부여받는다면 변경/이용할 수 도 있게 됐습니다.
지금은 간단히 아이폰만 있으면 이 모든것이 가능하다는 점이 참 좋습니다.
그래서 요즘 저는 온통 찍어대고, 써댄것들을 웹상에 올리느라 많은 시간을 씁니다.
수집광이기도 한 저는 예전부터 한번 가진것은 잘 버리지 않고 각각 특성별로 분류해 보관해 두는 버릇이 있습니다.
어떤식으로든 자료들은 훗날 내게 도움을 줄 것입니다. 타임머신이 실제로 개발되지 않더라도, 예전 자료를 찾아보는 것만으로도 타임머신을 타는 것 같은 경험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 자료들의 관리입니다.
나중에 다시 꺼내보지 않으면 그것들은 기억으로서의 의미를 상실한, 그저 종이쪼가리, 혹은 비트(bit) 일 뿐일 것입니다.
저장기술의 발전은 무어의 법칙을 따라 미친듯이 성장해, 불과 몇십년동안 왠만한 김치냉장고크기의 20메가바이트 하드디스크 시대에서 책한권 부피의 10만원짜리 1테라바이트 하드디스크의 시대로 발전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는 무어의 법칙을 따를 것이므로, 저장공간의 한계는 이제 의미가 없다고 봐도 무방할 듯 합니다.
그러나 이 저장된 자료의 검색/이용 기술의 발전은 하드디스크의 발전속도에 훨씬 뒤쳐져왔습니다.
'그렇다면 구글은 뭐가되냐?'라고 반박하는 사람들이 있겠지만, 실제로 구글의 그것은 정보의 바다에서 물안경만 가지고 돌아다니는 것 정도밖에 안됩니다. 그만큼 자료는 방대합니다. 우리는 정보의 바다속에 그저 빠져있습니다. 이 정보바다에 빠져 살며 모든 정보를 열람하기위해선 수중음파탐지기, 심해잠수정, GPS 그리고 심지어는 작살이나 어뢰등이 필요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보에 검색방식에 대해 생각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이를위해 먼저 도서관에 꽂힌 책을 예로 들어보죠.
도서관에 과학책장과 수필책장이 있다고 한다면, 아이슈타인의 과학수필인 "나는 세상을 어떻게 보는가"라는 책은 과학책장에 꽂혀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책은 한권이므로 수필책장에는 그 책이 꽂혀있지 않습니다. 도서관 이용자들은 이 책을 찾기 위해서 과학과 수필 둘 중 하나를 선택해 검색해야만 합니다. 이는 두개 책장이 있을때의 이야김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사서들을 귀찮게 만듭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듀이(Dewey)의 십진분류법에 따를 뿐만아니라 각각 책한권에 대응하는 카드를 만들어 이를 분류합니다. 덕분에 우리는 자음순서검색, 카테고리검색, 저자명검색, 출판사검색, 출간연도검색, 국가검색등을 통해 복도를 사방으로 찾아헤메는 수고를 덜 수 있게 됐습니다. 컴퓨터의 오퍼레이팅 시스템도 이와 유사한 구조를 가집니다. 모든 파일에는 그 파일에 최종접근자, 파일용량, 포멧, 이름 등을 기억하는 별도의 공간이 있습니다. 이것을 일컬어 메타데이터(metadata, 속성정보)라고 합니다. 이를통해 우리는 자료를 분류하고 이용할 수 있는 것이죠. 하지만 이는 일방성이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등장한 것이 바로 태그(tag)입니다. 태그는 자동 추출해 달아질 수도 있고, 작성자가 직접 달 수도 있는 것입니다. 태그를 통해 다양한 연상의 실마리를 만들어 자료를 검색할 수 있도록 만들수 있습니다.





요즘 저는 되도록이면 모든 기억들을 기록하려고 노력합니다.
오늘 문득 차량에 블랙박스를 단게 떠오르네요. 이것도 모든것을 기억하려는 제 본능인 것 같기도 하네요.
그래서 종종 효과적인 메모를 도와주는 어플이 나왔는가 앱스토어를 들락날락 거리기도 하도, 트위터도 합니다.
여기서 트위터는 기억에 대한 타인의 피드백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훌륭한 기억의 보상장치가 될 수 있습니다.
적절히 저장된 기억들은 새로운 나를 발견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 더 효율적인 선택을 할 수 있는 증거가 되며,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을 창출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아이폰과 트위터 그리고 블로그만으론 모든 종류의 내 기억을 저장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많은 인간의 생체 저장방식중에서 아이폰으로 따라할 수 있는 것이라곤 청각과 시각 뿐입니다.
아직 그때의 맛과 촉감과 냄새와 감정을 담을 수는 없습니다.
게다가 아무리 검색기술과 저장기술이 발달하더라도 정보의 양이 과도하게 많아짐에 따른 유용성의 감소는 어쩔수 없는 것이라는 시각도 있습니다. 그들은 토탈리콜이 결국 개개인을 정보에 둔감하게 만들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분명 인간은 본능적으로 기억의 발전을 향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언젠간 완전한 기억을 이루는 날이 올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는 역사상 그 어떤것보다 더 훌륭한 비지니스 모델이 될 것 입니다. 또한 앞서 언급된 장애물들을 제거하는 과정도 훌륭한 비지니스 모델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트위터를 켤때마다 부담스러운 타임라인에 절망하는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효과적인 자료의 관리와 연결 매커니즘의 부재" 이것이 바로 현대사회의 블루오션 컨셉트를 잡는데 가장 강력한 실마리가 되지 않을까요? 누구든지 미래에 이 흐름을 선도하는 기업은 지구 최고의 기업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의 안드로이드, 매킨토시, 윈도우 OS대결구도가 이와 관련된 것이 될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드네요. 이런 어려운 세상에 태어난것은 행운인건가요, 아니면 축복인건가요?

Posted by designeer shyfrag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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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터치/아이폰으로 영어 단어외우기 좋은 어플을 하나 소개하고자 합니다.
gFlash+라는 어플인데요, 아이튠즈 앱스토어에 등록돼 있고, 저는 무료일때 받았습니다.(지금은 유료일 수 있음)
이 어플은 아주 유용하지만, 그냥 받아놓기만 하면 전혀 쓸수가 없는 어플입니다.
gFlash+는 구글 문서도구에서 작성한 자료들을 인터넷으로 받아 실행시키기 때문에,
Google Docs사용이 필수적이랍니다.
저는 영어 단어를 외우는 용도로 gFlash+를 쓰기때문에, 구글 문서도구중 Spreadseet만 씁니다.

구글 문서도구(http://docs.google.com)에 접속해 로그인하면, 이런 화면이 뜹니다.
제가 이때까지 저장해놓은 문서들이 쫙 뜨네요. 저는 gFlash+를 이용해 외울 아이팟용 Voca폴더를 따로 만들어 보관합니다.

왼쪽 상단의 Create New버튼을 눌러 Spreadseet를 하나 추가시키면 위와같은 창이 뜹니다.
이제 A열과 B열에 영단어와 뜻을 입력하기만 하면 되요.

Google Docs의 장점중 하나는 웹상에서 포스팅을 하듯이 엑셀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인데요, 그 대표적인 것중에 하나가 Auto Save기능 입니다. 파일명을 지정해 저장시키면 자동으로 오토세이브가 시작됩니다.

이렇게 대충 입력이 다 끝습니다. 이제 문서를 닫고 문서가 제 계정에 생성됐는지 확인합니다.



생성이 잘 된것을 확인했으면, 이제 아이팟 터치를 켜서 gFlash+를 실행시킵니다.

 
 


gFlash+를 실행시키면 처음에는 기본으로 제공되는 샘플 문서들이 있을겁니다.
왼쪽 상단의 Menu를 눌러 Get My Google Data...를 선택하고 방금 작성한 글을 불러옵니다.
어플을 처음 실행시켰다면, 구글로그인이 필요하고, 한번 로그인 해놓으면 나중에 다시 로그인 할필요가 없습니다.

 
 

이렇게 방금 저장한 Spreadseet를 다운받았습니다. 3G망이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다운 가능하겠죠.
저는 아이팟 터치이기때문에 와이파이 신호로 밖에 다운받지 못합니다.

 
 

다운받은 파일을 실행시켜보면, 이런 화면이 뜹니다.
기본 설정은 스프레드시트에서 A열에 입력한것이 먼저 나오고, 답이 밑에 칸에 문제로 나옵니다.
밑의 Answer카드를 눌러 생각한 답과 일치하면, 맞다는 초록색 체크를, 틀리면 빨간색 체크를 하면됩니다.
오른쪽 상단엔 문제 개수와 정답/오답 문항이 표시됩니다.

 
 

 
 

메뉴를 눌러보면, 몇개의 다른 모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우측은 One Card Mode로 단어암기를 하고 있는 화면입니다. Flip버튼을 눌러 뒤집어 보면, 스프레드시트 B열상에 입력했던 답이 나오는 형태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기본 설정인 Two Card Mode보다 이 모드가 더 마음에 드네요.



만약 문제를 다 맞추지 못했을경우, 복습을 위해 틀린문제 위주로 새로운 플래시 카드를 구성할 것인지 묻습니다.
정답률이 100%될때까지 계속 그런 과정을 반복하고, 학습을 완료하게 됩니다.

이 외에도 gFlash+어플엔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접목시킬 수도 있는데,
처음 구매시 기존에 샘플로 있는 플래시카드 목록을 실행시켜보면, Youtube 동영상/그림 등도 이 어플에 적용됨을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사용해 본 이이팟/아이폰용 단어 암기 어플은 gFlash+밖에 없지만,
이것 이외에도 다양한 어플들이 아이튠즈 앱스토어에 있답니다.
어떤것이 가장 좋을지는 개인의 선택에 달렸지요.


IPOD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designeer shyfrag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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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astchance.tistory.com BlogIcon good청지기 2010.03.31 17: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습니다